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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가 소규모 복지기관 79개소와 환경·장비 개선이 필요한 복지기관 43개소에 약 10억 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월, 재정적 어려움과 시설 노후화로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복지기관을 위해 ‘소규모 복지시설 지원사업’과 ‘기능보강사업’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총 278개소가 신청, 심사를 통해 12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취약계층의 문화·여가 생활 지원하기 위한 캠프·나들이 프로그램과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한 보수 공사, 화장실·무료 급식시설 개선 사업, 노후화 된 냉난방기 교체 등의 사업이 선정됐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관을 지원하는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과, 노후화된 시설의 인프라를 개선해 쾌적한 환경을 구축하는 기능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역사회와 복지현장의 욕구를 귀담아 듣고,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이 외에도 사회복지현장의 스마트워크 도입을 위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지원사업, 공유차량 지원사업, 환경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배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