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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진행한 장애인스포츠 체험행사(파리 패럴림픽 페스티벌)에서 어린이가 휠체어 농구 종목을 체험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로 FC서울, 프로-스펙스와 협력해 진행한다.
행사 당일에는 보치아, 시각축구, 쇼다운, 휠체어 사격(레이저)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 드림패럴림픽이 진행된다.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현장을 찾은 모두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 디지털 매거진 ‘어빌리브’, 반다비체육센터 홍보관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반다비 포토월 등도 운영한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운영본부에서 스탬프 용지를 받아 장애인스포츠를 두 종목 이상 참여하고, 홍보관 관람을 포함해 3개 이상 스탬프를 받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 마스코트 ‘반다비’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반다비 인형탈이나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한 참여자에게는 프로-스펙스 티셔츠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특히, 행사 당일에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FC서울과 광주 FC 경기에서 2024 파리패럴림픽 선수들이 매치볼 전달과 시축을 위해 그라운드 위에 모습을 비춘다.
매치볼 전달에는 파리 패럴림픽 기수를 맡았던 카누의 최용범 선수가 나선다. 시축에는 도쿄와 파리 패럴림픽 태권도 동메달리스트 주정훈 선수, 한국에서 처음으로 패럴림픽 트라이애슬론에 출전한 김황태 선수, 골볼 여자대표팀 주장 김희진 선수가 참여한다.
출처 : 웰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