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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11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송파동료지원쉼터’와 서울시 강동구 소재 정신재활시설‘이음’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폈다.
동료지원쉼터는 일시적인 정신과적 위기상황을 겪은 정신질환자에게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과 동료지원인의 지지·상담을 제공하는 곳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회복지원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복지부는 지난해부터 5개소의 동료지원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2개소(부산동료지원센터, 광주정신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추가 선정했다.
정신재활시설은 정신질환자 등의 사회적응을 위한 각종 훈련과 생활지도를 하는 시설로,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정신재활시설의 중요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정부는 정신질환자들의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동료지원쉼터와 정신재활시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https://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