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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칼럼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장애 유형별 의사소통 지원 설문조사 참여자 모집
2025-04-07 18:31:53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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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등한 소통 환경을 위한 '2025 평소 프로젝트 1'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 장애 유형별 의사소통 지원 가이드를 만들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장애유형별 의사소통 지원 가이드는 장애 유형에 따른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안내하는 자료입니다. 설문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가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가이드 제작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설문기간 ~ ・2025년 4월 11일 금요일까지 장애인 당사자 및 장애인을 지원하는 분들 설문대상자 (가족, 활동지원사, 관련기관 종사자, 특수교사, 치료사 등) 참여 혜택 추첨을 통해 네이버 포인트 5천원 상품권 지급 참여 방법 설문 링크 클릭 또는 포스터 아래 QR코드를 스캔해 주세요. 문 의 권리증진팀 070-4943-4022 QR코드 스캔 장애인 당사자가 설문에 참여하는 경우, 문항이 어렵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주변의 지원인과 함께 읽고 답하셔도 됩니다. 지원인이 응답할 경우, 기관을 주로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 또는 직접 지원하는 당사자를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사랑의열매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

홍보 포스터 (사진 :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이하 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평(등한) 소(통 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 장애인 의사소통 서포터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 유형별 의사소통 지원 가이드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소 프로젝트’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등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자료를 제작하고, 의사소통 서포터를 양성하는 워크숍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과 의사소통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장애인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 활동지원사,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치료사, 생활지도교사 등 장애인을 지원하는 관계자들도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장애 유형별로 필요한 의사소통 방식과 지원 수요를 분석하는 데 활용되며, 이를 바탕으로 현실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사소통 지원 가이드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배포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4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2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소정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센터 홈페이지(www.scom.or.kr) 또는 설문 참여 링크(https://ko.surveymonkey.com/r/7XVSH95)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권리증진팀(☎070-4943-4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모든 사람은 자신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방식을 사회가 존중해야 한다”며 “이번 조사는 장애인의 의사소통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소 프로젝트’는 올해 12월까지 이어지며, 오는 5월에는 ‘이해하기 쉬운 자료 제작 워크숍’에 참여할 장애 관련 기관 종사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 https://www.koreadisable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