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이슈와 칼럼

이슈와 칼럼

이슈와 칼럼 한자연, 제18회 장애인자립생활의 날 기념 ‘IL 컨퍼런스’ 개최
2025-02-14 17:30:06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328
106.246.188.157

 보건복지부 NPS 국민연금공단 merg리츠화재 제18회 장애인자립생활의 날 기념 주제 변화가 2025 자립생활 IL 컨퍼런스 CHANCE 아닌 자립생활센터 법제화 추진방향과 역할 기회로 3.6.14.00-3.7.3 12:00 장소 여의도 글래드호텔 이름센터 행사일정 2025년 3월 6일 목요일 1 14:00-15:20 2114 국민 재 2025 자립생활(IL) 대 15:20-15.00 N 1530-1730 전체 자립생활센터 김동호 한국인 대한장애 이회 대한국민 2025년 3월 7일 금요일 2일 1000-1200 분과회그리고 한국 과장( 10:00-12:00 분과 국민기초생보 한국 연구원 한국연구 김 부상(한국장애인고용공 이상한 한국 1700-1830 시 음식 및 숙소 체크인 주최·주관 18:30-19:30 444) 저녁만찬 19:30-20:30 교류회 전국네트워크 교류회 (사)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2025 자립생활(IL) 컨퍼런스 포스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제공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이하 한자연)는 올해로 18회째 맞이하는 장애인자립생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여의도 글레드호텔과 이룸센터에서 “2025 자립생활(I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Change)가 아닌 기회(Chance)로!’를 주제로 올해 7월 3일 자립생활센터의 법제화가 시행에 맞춰, 자립생활센터의 변화가 아닌 기회로써 제도권안의 추진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자립생활 분야별 정책 및 책임 이슈인 동료상담과 장애인노동권을 주제로,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자립생활 정책과 제도의 발전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전국의 자립생활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조직 강화로 자립생활 이념의 발전을 도모한다.

1일차인 3월 6일에는 ‘2025 자립생활(IL) 대상 시상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전체회의에서는 ‘자립생활센터 법제화 추진방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IL센터의 변화가 아닌 기회로써 제도권안의 추진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저녁에는 전국자립생활센터 활동가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회’가 열린다.

2일차인 7일에는 ▲자립생활 속 동료상담 역할과 성과 그리고 미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을 통한 장애인노동권 확보방안! 이라는 주제로 당사자들의 자립생활 속 동료상담 비전을 살펴보며, 장애인노동권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대해 논의하는 ‘분과회의’가 진행된다.

출처: 더인디고 https://theindigo.co.kr/archives/60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