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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립생활(IL) 컨퍼런스 포스터.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제공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이하 한자연)는 올해로 18회째 맞이하는 장애인자립생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여의도 글레드호텔과 이룸센터에서 “2025 자립생활(I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Change)가 아닌 기회(Chance)로!’를 주제로 올해 7월 3일 자립생활센터의 법제화가 시행에 맞춰, 자립생활센터의 변화가 아닌 기회로써 제도권안의 추진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자립생활 분야별 정책 및 책임 이슈인 동료상담과 장애인노동권을 주제로,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자립생활 정책과 제도의 발전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전국의 자립생활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조직 강화로 자립생활 이념의 발전을 도모한다.
1일차인 3월 6일에는 ‘2025 자립생활(IL) 대상 시상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전체회의에서는 ‘자립생활센터 법제화 추진방향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IL센터의 변화가 아닌 기회로써 제도권안의 추진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저녁에는 전국자립생활센터 활동가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회’가 열린다.
2일차인 7일에는 ▲자립생활 속 동료상담 역할과 성과 그리고 미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을 통한 장애인노동권 확보방안! 이라는 주제로 당사자들의 자립생활 속 동료상담 비전을 살펴보며, 장애인노동권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대해 논의하는 ‘분과회의’가 진행된다.
출처: 더인디고 https://theindigo.co.kr/archives/60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