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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논평 |
새로운 장총련! 젊은 장총련! 변화하는 장총련!
최혜영 전 국회의원,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 내정 환영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 상임대표 이영석)는 지난 7월 7일 최혜영 전 국회의원이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으로 내정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최혜영 내정자는 2019년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한 인재영입 1호 인사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고, 원내대변인을 역임했다.
최 내정자는 국회의원 당시 4년간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은 물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건복지 안전망 구축에 적극 노력하였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시혜 대상이 아닌 권리 주체임을 내용으로 담은 장애인권리보장법안,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장애인등편의법 등을 포함한 총 181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장애계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여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장총련은 최 내정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장애인계와 협력하고 소통한 것처럼, 장애인과 그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장애인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정책을 힘 있게 추진할 것을 믿는다.
특히 장애인 권리보장법 제정 등 장애계에 산적한 과제를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2025년 7월 8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