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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장총련, “고민은 내리고 협력은 올리고”...
2026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 」 성료
◈ 2026. 4. 23.(목) ~ 4. 24.(금)
◈ 장애인단체의 “고민 내리고 협력 올려!”
◈ 생성형 AI 실무 전략까지, 현장 줌심 역량 강화의 장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이영석, 이하 장총련)는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경기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고민 내리고 협력 올려!”라는 주제로 장애인단체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단체 간 협력 증진을 위한 ‘2026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단체 관계자 및 실무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영석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장애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에서 애쓰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돌봄 윤리 등 가치 기반 교육과 자연 탐방을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연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영석 상임대표 인사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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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단체 소개 사진]
연수에서는 ‘돌봄 윤리와 지역사회통합돌봄’ 강의를 통해 장애인복지의 가치와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이어 진행된 ‘장애인복지 생성형 AI 실무 전략’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부터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방안까지 폭넓게 다뤄졌다.
1일차 첫 번째 [‘돌봄 윤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의 진행
이번 장애인단체 실무자 연수 1일차 첫 번째 강의에서는‘돌봄 윤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해 장애계 현안인 통합돌봄 배경, 시범사업 등 전반적인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통합돌봄 복지의 방향과 가치를 생각해보고 실무자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돌봄 윤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나상원 전임 연구원 강의 현장 사진]
1일차 두 번째 [장애인복지 생성형AI 실무 전략] 강의 진행
특히 “분석 없는 AI는 단순 생성기지만, 분석이 있는 AI는 전략이 된다”는 관점 아래, 홍보, 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상담 기록 관리, 문서 자동화 등 다양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장애인 개인별지원계획서 작성과 AAC 등 현장 특화 기능을 포함한 맞춤형 챗봇 100여 종의 활용 사례가 소개되어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디어헬퍼 이창희 대표 강의 진행 사진]
[▲‘장애인복지 생성형 AI 실무전략’강의 현장 사진]
2일차 [화담숲 자연환경 탐방]
화담숲 자연환경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힐링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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