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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장려금, 처우개선만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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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8-12 | 1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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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폐지 한달, 개인예산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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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8-12 | 1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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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종합조사표 모의평가’ 끝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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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8-05 | 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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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학생 교육권 엉망” 교육당국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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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8-01 |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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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17년간 학대 당했는데...검찰 "협의없음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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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8-01 |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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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3년내 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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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31 |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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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콜 파업 장기화, 장애인 불편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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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25 |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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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탑승 고속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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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24 |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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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협, ‘장애인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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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24 | 1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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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 피해자 지원방안 마련 모색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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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8 |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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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스포츠지도사 탈락자 대거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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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7 |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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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장애인 조례 제정 편차 ‘들쑥날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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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2 | 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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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간 지적장애인에 노동 착취한 승려에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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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1 | 10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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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련, 시각장애인여성 성교육 점자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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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1 | 1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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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엄마 ‘특수성’ 반영한 양육서비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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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19-07-10 | 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