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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에게 보조공학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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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30 | 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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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차별 많이 받는 집단 2순위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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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30 | 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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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총련, '2022 장애인당사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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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30 | 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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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표 ‘발달장애인 평생돌봄 강화’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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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29 | 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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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경, 한국 쇼다운 역사상 첫 국제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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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29 | 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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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지원체계 부재 장애아동복지법 유명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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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29 | 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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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근로지원인 대혁신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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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29 | 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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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친화 정당으로 혁신”… 민주당 장애인위원장에 조연우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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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8 | 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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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모바일앱’ 장애인 편의 제공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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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8 | 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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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지하철도, 공연도 ‘찬밥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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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8 | 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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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걸린 선택의정서, 또 1년이나 비준 미룬 국회의 ‘직무유기’…반드시 연내 비준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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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7 | 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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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계 현안, 정치인 의존방식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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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7 | 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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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지원인력’ 장애예술인 발전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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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7 | 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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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향력 있는 장애인에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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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7 | 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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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조사’ 점수 공개에 소극적인 연금공단… ‘활동지원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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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 2022-11-17 | 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