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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2017 장애계 신년교류회
2017-01-06 11:15:35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조회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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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지난 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7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정유년을 맞아 “우리의 여정이 바로 보상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 각 당 대표, 장애계 인사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장총련 안진환 상임대표는 장애계의 화합을 강조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장총 이병돈 상임대표는 올해 19대 대선이 치러지는데 장애계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함께 꾸려갈 올바른 지도자가 선출되어야 한다며
장애계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은 올해 장애등급제 개편을 위해 3차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건강권법이 12월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라며 장애계 의견을 반영해서
제도개선은 물론 시범사업, 하위법령을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장애인 예산이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국민적 관심이 낮아 실질적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이라 생각하고
올해는 사회적 약자들의 구체적인 삶의 변화를 위해 정치권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나경원 의원은 올해 대선과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수립 등
장애계 중요한 이슈에 대해 단체 및 당사자의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년교류회 진행 중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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