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검색

장애계NOW

서브 메뉴

자유게시판 장애인 부모폭행사건
2019-11-07 01:30:25
빅토리 조회수 29
118.32.104.118

처와 아들의 폭행 사건 탄원서
간절한 도움을 부탁합니다.
저는 장애인으로 평생을 봉제공으로 직장을 다녔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여 아들과 처에 대하여 처벌할수 있도록 간절한 도움을 부탁합니다. 주시기 바람니다.

서울 강북구 번동 461-4 지하1호
 황 창 묵(510901-1495210)
전화번호 010-7771-4614

저는 신장이 150cm 체중60kg 의 왜소한 선천적 지체3급 장애인입니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폐륜적인 자녀들에 사기와 상습 폭행당함으로 재판이혼까지 가족들로 인한 상당한 상습 폭행,사기 등의  피해 을 당하여 억울함으로 고소합니다

사건은 2015.2.10일 고소인은 몸이 불편하여 보행에 어려움이 있어 장애인 전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직장에 출근 하는 중 미아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내
집앞 에서 골목길에서 갑자기 뛰어나오는 중국집 배달부 오토바이와 충돌하면서 경찰출동으로 인근 참 좋은 병원에서 치료 하는 동안 장애인전동차 파손과 신체가 상해를 당하는 사고로 인하여
보상과정에서 가해자 배달부가 소액에 책임보험으로 인하여 피해자인 제가 전동차와 치료비을 모두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억울하게 한 푼 도 보상 받을수 없음을 알고 현대자동차보험 사고담당(010-3257-0053) 사원에게 나의 억울한 사건을 소상이 예기하니 가족 중에 자동차 운전하는 사람 있으면 책임지지 않는 범위에서 보상받고 보험사에서 후에 가해자에게 보상청구할수 있다며 소상이 방법을 알려주어 너무 고맙게 도와주심에 감사인사하고  2.15일 밤에 운전하는 36세인 아들에게 위 사고경위를 소상이 얘기하며 협조를 요청하니 이불을 뒤집어쓰고 수차례 얘기해도 답변이 없어 이불을 겉어 내니 갑자기 일어나서 이 새끼 누구한데  사기치려고 해
나가 나가라고 하면서 매우 큰 소리 지르면서 장애인 아버지 가슴을 심하게 밀어부처 그 충격으로 방문이 열리면서 심하게 뒤로 나가 떨어졌습니다 저는 다시 일어나 아들에게 다가 가려는데 거실에서 성경책을 보던 부인까지 동참하여 2명이서 밀어부처 또 다시 거실바닥에 머리 뒤통수가 거실바닥에 심하게 부딛치는 소리와 함께 뒤로 심하게 또 나가 떨러졌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하여 일어나 아들에게 가려니 부인이 또다시 밀어부처 또다시 넘어지면서 너무 억울하여 경찰112에 신고하니 경찰이 2. 15일새벽1시 경에
도착하여 본인에게 아들과 부인이 폭행사실에 대한 경찰이 진위파악을 하는 동안 아들이 자기 방에 들어가 마구 소리를 지르며 화를 참지 못하고 경끼를 하게 되었고 119에 긴급 호송 되여 병원에서 간단치료 받고 곧 바로 퇴원하였으며 가족이라  처벌 할수 없다 하여  아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가 가족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정말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사건으로 결국 오토바이 사고 보상은 군산에 사는 딸에 도움으로 해결했으나. 폭력사건이후 아내의 일방적 으로 미아동 아파트를 세을 놓고 강요에 못견디어 강북구 번동 163-4 단칸방지하로
 이사한 후 아내와 아들은  일방적으로 생활비 까지 모두 가지고 가출하는 등 강북경찰서에 2015.8월에 가출신고을 했으며 가출한 아내와 아들은   이문동 주택을 아들 이름으로 10년 전에 명의신탁 하여 노후자금으로 구입 해두었는데 2016.6월에 본인에게 가압류 을 풀도록 적극적으로 협박하여 그 말에 속아 가압류을 풀어주었고, 곧바로 17,300만원에 주택을 팔아 아들 빚과 생활비 등 으로 모두 사용 하는 등 저들에 행동에 너무도 분하고 억울합니다. 저들을 가족이라는 이유로 처벌 할 수는 없다하여  저는 장애인으로 봉제공으로 평생에 불편한 몸으로 저임금으로 한푼 두푼 모아 이문동 주택구입후 노후자금으로 매우 어렵게 준비 하였는데 저들은 모두 가출한 모자간 에 공모하여 장애인 아버지를 상습폭행,.왕따하여 재산 갈취 을 사기를 당하는 등 이로 인하여 60대 후반에 불편한 장애인 아버지와 남편을 아들과 처로 인하여  현재 노숙자로 전략할 정도로 무릎골절 사고 등으로 수술는 등 매우 생활이 어려운 현재 장애인 차상위계층이며 장애인 부모와 남편을 폭행하고도 부족하여 장애인 남편과 아버지를 속이고 주택까지 아들과 처가 공모하여 일방적으로 주택을 처분하는 등 저들에 행위는 많은시간이 지났는데도 현재끼지 저들에 폭행과 기만행위 장애인 부모를  속이는 행위로 도져히 용서할수 없는 행동에 대하여 너무도 억울하고 현재까지도 너무억울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동대문 봉제공장에서 2017.4.15일 밤9시 까지 근무하고 퇴근중에 넘어지면서 무릎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수술 1년여동안 치료중에 있습니다 아들.딸에게 도움을 청하였으나 전화까지 모두 차단하는 등 너무도 괘심한 아내, 아들, 딸, 사위 은 장애인 아버지를 속여 집을 팔아 수천만원 등 남도아닌 가족에게 사기를 당하는 남도 아닌 친아들에게  뒤통수 치는 폐륜적인 자녀 아들이 아버지에 병원치료비(사고 진단서 보냄) 수백만 원 만 보내달라고 애절하게 사정하는 문자를 가출한 아내와 아들과 딸에게 수차례 보냈으나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는 불효자식들과  매일 매일 고통으로 나날을 보네고 있습니다.

과거에 자녀들로 인하여 2002.4.27일에도 아들과 딸은 아버지 가슴에 올라 읹자 목을 조르는 등 심하게 폭행까지 당하는  등 아내와 자녀들에게 지속적으로 왕따와 폭행을 당함과 강북구 번동 461-4 지하1호 본인의 의사에 반하는 곰팡이 나는 어두운 지하방에서 매우 어려운 생활을 하는 장애인입니다 그런 아버지를 뒤통수쳐 돈을 갈취해간 가출한 아내 ,아들, 딸들을 장애인아버지를
방치 유기하는 등 폐륜적인 자녀의 학대와 폭력행위의 가족들에 정신적 학대 에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여 저들을 처벌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저들에 행위에 대하여 현재까지도 억울한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2015.2폭행사건과 4월에 미아동 아파트 본인이 적극적 반대에도(남편모르게 계약처리함) 강제로 전세 놓고 8월에 가출 후 2016.6월 가출한 아내와 아들이 공모하여 본인을 속여 이문동 주택 처분 하여 아들 빚과 생활비 까지 , 현재아들은 아버지를 해하려는 악한감정과 가출한 악처인 아내 는 각가지 변명으로 협의를 모두 본인에게 뒤집어 씨우고 있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들은 아직까지 자기들에 행동에 반성도 없으며 아들은 아버지를
 악한감정을 품고 있는게 현실임을 증거로 제출하겠습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일면식도 없는
채무자 김라영 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강제집행을 못하도록 방해 까지 하는 등 수십 년 수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장애인이라는 아버지에 대하여 매우 악의적인 감정으로,  자녀들에게 어떠한 악한 감정을 준 적이 없습니다 평소 일반적인 가정처럼 본인은 음주도 하지 않는 등 오직 가정만을 위해 성실이 직장 다닌 죄박에 없습니다

결국 아들에 폐륜적인 거짖증거로 이혼소송에서 너무도 억울하게 폐소를 당하였습니다. 가정법원과 법원장에게 탄원서 까지 넣었으나 수개월이 지났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서울가정법원 (판사와 감사반)의 공무원에 너무도 업무태만과 직무위기에 대하여 신문고에 민원을 제출합니다.
서울가정법원 판사에 개인감정으로 인한 허위판결과  감사실에 근무공무원의 불친절 처벌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판사가 재판도중에 졸고 있는 등
판사는 어느잘못이 있어도 처벌하지 않는 면책특권이 있습니까?

결국 이혼녀와 아들로부터 집2채를 모두 빼앗기고 현재 강북구 번동 지하방
에서 월세500/25만원로 생활비도 없이 매우어렵게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억울함을 도와주십시요
평생 장애인 몸으로 누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자립하는 등 수많은 직장에서 해고당하면서 집을 2채나 마런했으나 처와 아들에게 폭행등을 당하면서 모두 빼앗기는 너무도 억울하함을 호소 하오니 저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님깨  저의 억울함을 눈물에편지로 호소하겠습니다.


증거

1.경찰서 정보공개 (폭력)
1.참 좋은 병원 진료확인서(2015.2.10일 충돌사고)
1.이문동 빌라 매매 계약서(아버지 의 재산)
1.아들 사체 상환 확인서
1.채무자에게 아들이 협조한 자료
1.가출증명서
1.장애인 증명서
1.병원진단서(현재치료중)


                              2019. 11. 8일

                     처와 아들에게 폭행당한 진술인  황 창 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EB ACCESSIBILITY 마크(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상단으로 바로가기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