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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칼럼

이슈와 초점 작년 사회적 약자 통신료감면 4천136억원
2009-10-06 09:30:00
관리자 조회수 2594
118.33.95.102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10-06 08:46:21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지난해 장애인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신요금 감면 규모가 4천1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6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신요금 감면 대상은 458만5천883명(중복자 제외)이었고 이들에 대한 감면액은 4천136억1천956만원이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통신요금 감면은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과 각 통신사의 이용약관에 따른 것으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 그 대상이다. 서비스별로 보면 이동전화에 대한 요금감면이 206만6천819명, 2천578억2천928만원이었고, 초고속인터넷이 98만4천503명, 991억2천443만원으로 나타났다. 시내전화는 150만703명이 모두 388억943만원을, 시외전화는 142만9천692명이 146억8천764만원을 각각 감면받았다. 대상자별로는 장애인이 356만7천1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들의 감면액이 3천376억5천83만원이었다. 저소득층과 국가유공자는 각각 77만1천626명과 23만4천882명으로 538억3천743만원, 209억6천985만원의 통신요금을 감면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pdhis959@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연합뉴스 (ww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