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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MB정부 장애인 죽이기 정책 저항을 위한 총궐기대회
2010-06-14 11:10:00
관리자 조회수 2315
222.110.115.174

2010. 6. 11

보도자료

 

우(150-874)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3 이룸센터

●담당: 한국장총 은종군(02-783-0067 / 010-4304-5027)/ 지장협 강인철(02-796-4280 / 010-4693-9785)

 

MB정부 장애인 죽이기 정책 저항을 위한

총궐기 대회

 

장애인생존권사수를 위한 저항연대(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는 6월 14일(월) 오후2시, 이룸센터 앞(국회와 여의도 공원 사이)에서 “MB정부 장애인 죽이기 정책 저항을 위한 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궐기 대회는 도탄에 빠져 있는 480만 장애인대중의 민생을 포기하고,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실현의 가치마저 전면적으로 거부하고 있는 이명박정부의 장애인정책에 대한 인식전환과 장애인복지의 양적 확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궐기 대회이다.

 

지난 2년여 동안 이명박정부가 보인 장애인정책은 장애감수성은 커녕 기본적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조차 없는 정책만을 쏟아내 정권 초기부터 장애인 정책의 후퇴를 보였다.

 

장애인의 현실을 외면한 기만적인 장애인연금의 시행, 장애인차량 LPG지원 전면 중단, 장애인 고용문제를 다루는 대표기관에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비장애인 이사장 코드인사, 부적절한 장애판정으로 장애인연금을 비롯한 각종 사회서비스의 지원 배제 등으로 장애인 대중은 어느 때보다 생존권에 큰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장애계는 이명박정부의 일방적인 밀어붙이기식 정책결정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정부의 장애인정책에 저항하기 위한 1만 장애인 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

 

MB정부 장애인 죽이기 정책 저항을 위한 총궐기대회

 

 

▣ 일시: 2010년 6월 14일(월), 오후 2시

▣ 장소: 이룸센터 앞(국회와 여의도 공원 사이)

▣ 주최: 장애인생존권사수를 위한 저항연대

▣ 문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강인철(02-796-4280/010-4693-9785)

 

 

2010년 6월 11일

장애인생존권사수를 위한 저항연대

내일을여는멋진여성, 대한맹인역리학회, 대한안마사협회,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시각장애인여성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장애인문화예술진흥개발원, 전국산재장애인단체연합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 한국산재노동자협회, 한국시각장애인여성연합회,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한국신장장애인협회, 한국장루협회, 한국장애인기업협회, 한국장애인문화협회, 한국장애인부모회, 한국장애인선교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인권포럼, 한국장애인연맹,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 경남여성장애인연대, 경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 광주여성장애인연대, 광주장애인총연합회, 대구여성장애인연대,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산장애인총연합회,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울산장애인총연합회, 전남여성장애인연대, 전남장애인총연합회, 전북여성장애인연대,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 청각장애여성회, 충남여성장애인연대,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충북장애인단체연합회, 통영여성장애인연대, 한국척수장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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