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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보도자료

성명서/보도자료 [보도자료] 뮤지컬배우 김선경의 슬픔 · 사랑이야기 무료 관람 안내
2009-09-21 13:50:00
관리자 조회수 2590
118.33.95.102

 

장총련 로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자료배포일

 

2009년 9월21일

 

매 수

 

총 2 매

 

TEL

 

02-784-3501~2

 

FAX

 

02-784-3504

 

Homepage

 

http://www.kofod.or.kr

 

e-mail

 

kofod@kofod.or.kr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산재노동자협회 한국DPI,

 

내일을여는멋진여성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보 도 자 료

 
 

 

 

뮤지컬배우 김선경의 슬픔 · 사랑이야기 무료 관람 안내

 

-『당신도 울고 있나요?』내달 31일까지 -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채종걸)와 (주)쇼온(대표 )은 뮤지컬배우 김선경 공연에 대하여 문화교류협약을 맺고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공연은 장애인에 한하여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 관람하도록 하였다.

 

『당신도 울고 있나요?』내달 31일까지

 

뮤지컬배우 김선경이 자신의 개인적인 사연과 사랑이야기 등을 담은 모노 뮤지컬 ‘당신도 울고 있나요?’를 무대에 올린다. 김선경은 이번 작품의 원안을 직접 썼다. 이 작품은 내달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모노 뮤지컬로 공연되며,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내는 동시에 역시 상처를 갖고 있는 관객과 소통을 시도한다. 김선경은 1991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데뷔해 ‘미녀와 야수’, ‘넌센스 잼보리’, ‘클레오파트라’, ‘맘마미아’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계 스

 

 

 

타로 자리매김 해왔다.

 

 

 

2005년 '그녀만의 축복' 이후 두 번째 모노 뮤지컬.

 

이 뮤지컬에서 김선경은 라디오 DJ로 분해 상처치유 프로그램인 '당신도 울고 있나요'를 진행하며 상처를 안고 있는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는 형식으로 극을 이끌어나간다. 작품은 사랑하는 이들과의 이별로 모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 어느 순간 숨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그녀가 이제 힘겨운 자신의 상처를 관객들에게 이야기하려 하는 현실적인 상황과 맞닿아 있다.

 

제작사인 제라는 "누구나 상처를 받고 또 상처를 주면서 살아가는 세상에서 한 여배우의 진솔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2시간의 러닝타임에는 총 8곡의 넘버가 등장한다. 이 중 2곡은 전작 '그녀만의 축복'에 실린 곡이며 나머지 6곡은 '배반의 장미' '화장을 고치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인기 대중 가요로 구성돼있다.

 

김선경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로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으나 지난해 이혼의 아픔을 겪고 나서 활동을 자제해왔다.

 

모노 뮤지컬 '당신도 울고 있나요?'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장애인 100명을 무료 초청해 공연을 여는데,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장애인 개인이나 단체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전화 02-784-3501)이나 (주)쇼온(02-554-33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은 성인물로서 어린이 입장은 불가하며 14세이상만 신청 가능하다.

 

김선경은 "공연을 좋아하지만 입장료가 없어 못 보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며 "그런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김선경은 이번 공연에 노 개런티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선경은 "공연을 만드는 스태프들이 젊은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 공연계를 짊어질 젊은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내 출연료를 공연의 질을 높이는데 써야겠다'고 생각해 그렇게 했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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